About the Chef
김성준
셰프
좋은 음식은 좋은 재료에서 시작됩니다.
25년
조리 경력
40석
하루 최대 좌석
100%
산지 직송 식재료
4.9
평균 고객 평점
셰프 스토리
한 그릇에 담긴
정성과 철학
25년간 국내외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식재료의 가능성을 세계적 감각으로 풀어냅니다.
매일 아침 산지에서 직접 공수한 재료만을 사용하며, 한 그릇 한 그릇에 셰프의 진심을 담습니다.
전통의 맛을 지키면서도 현대적 기법을 접목하여 당신만의 특별한 한 끼를 완성합니다.
"좋은 음식은 좋은 재료에서 시작됩니다."
— 김성준 셰프
Philosophy
맛의 이야기가 지키는
여섯 가지 약속
산지 직송
매일 아침 전국 최고 산지에서 직접 공수한 식재료만을 사용합니다. 어제 남은 재료는 오늘 메뉴에 없습니다.
전통 기법
수백 년 이어온 한국 전통 조리법을 기반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해 새로운 맛을 창조합니다.
시즌 메뉴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달라지는 메뉴로 자연의 흐름을 식탁에 담습니다.
소수 정예
하루 최대 40석만 운영합니다. 모든 손님께 셰프의 집중과 정성을 다하기 위해서입니다.
지속 가능성
친환경 농가와의 직거래, 제철 식재료 사용으로 지속 가능한 다이닝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기억되는 맛
맛있는 음식은 잊히지 않습니다. 첫 방문이 마지막이 되지 않도록, 매번 감동을 담습니다.
Career
걸어온
발자취
2000
르 꼬르동 블뢰 파리 입학
프랑스 파리에서 정통 프렌치 요리를 수학하며 요리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2003
뉴욕 미쉐린 2스타 입성
뉴욕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수셰프로 근무하며 파인다이닝의 정수를 익혔습니다.
2008
귀국, 서울 파인다이닝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 유명 호텔 레스토랑의 헤드셰프를 역임했습니다.
2016
미쉐린 가이드 등재
서울 레스토랑이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되며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22
대한민국 요리사 대회 금상
전국 최고 권위의 요리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2024
맛의 이야기 오픈
마침내 셰프만의 공간, 맛의 이야기를 오픈하며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Awards
수상 & 인정
2024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
2022
대한민국 요리사 대회 금상
2020
서울 파인다이닝 어워즈 올해의 셰프
2016
미쉐린 가이드 서울 등재 (前 레스토랑)